진짜 끝이란게 믿기진 않지만

한동안 좀 그리울 거 같앙

밝은 무대 뒤 어둡고 힘든 노력을 절대 잊지 않을께

온전히 그대들의 춤을 좋아한 시간동안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행복했어..

많이 울고 웃었고 힘든 날 가장 큰 위로가 됐엉 (구원보고 오열함)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

이 곳에서의 여정은 후련하게 끝내고

아름다운 추억만 가져가길바랄겡

어떤 길을 걸어가든 변함없이 응원할ㄲ게

다들 너무 애정하고 고맙당

( 오랜만에 감성 터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