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했던 픽들 뿐 아니라, 모든 무용수들에게 혼자 내적 친밀감 엄청 쌓인 거 같아. 이런 글로라도 나도 응원하고 싶음.
이제 무용수들도 시원섭섭하게 스테파 떠나보내고 새로운 시작일 건데 (이미 하던 것들 하겠지만), 다들 잘 되었음 좋겠고, 장기적으로는 원하는 예술 완성할 수 있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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