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서 싸우는 혁진 개의치 않고 혼자 열심히 떠드는 흰둥 그리고 지금이 새벽 다섯시반이라는 사실과 이제 남은 콘이 없다는 것까지 모든게 다 믿기지 않음 모두가 잘 수 없는 게임에 참가함
흰둥이 라방
익명(112.187)
2025-01-27 05:33:00
추천 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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