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컨벤시아 근처인데 컨벤시아 가 본적 한 번도 없었거든 그리고 내 인생에 뮤지컬 오케스트라 공연이 아니라 콘서트라는 걸 티켓 사서 가 본 것도 처음이라 이게 지금 공연장이 꾸진건지 좋은건지 어쩐건지도 모르겠고 걍 너무 좋았는데 컨벤시아가 제일 안 좋았던거였구나;;.. 마지막 단체사진 보니까 젤 꾸진거 바로 체감됨 그냥 자전거 타고 띵가띵가 가서 스테파 콘서트를 볼 수 잇다는 게 너무 좋앗는데 퇴근길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