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공연때 무용수들 인터뷰보고

마지막이니까 짠하고 안쓰러운 마음들었어

다같이 함께 고생했는데

난 항상 같이 콘돌면서 내 최애만 이쁘게 찍었는데

내 최애는 나말고도 찍어서 유툽에 올리는 사람 한트럭이니까

저녁때는 낮에 인터뷰한 무용수들 신경쓰이고 특히 같이 부모님도 전국투어했다고 하니까

그리고 낮에 커피차에서 봤던 무용수도 생각나서 촬영할 때 조금이라도 한컷나오게 영상에 좀 담았어

난 이렇게 같은 구성으로 전국투어하는거 너무 좋았어

인천빼고는 다 참석했고

특히 26일 낮공연 이제 다시 못 볼 생각에 공연시작전부터 우울했는데

공연감상한 후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졌고

저녁공연은 나도 함께 즐겨서 너무나 행복했었어

시간을 다시 돌린다면 26일로 되돌아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