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마무리되어서 후련함을 넘어서
스테파 이전부터 가졌던 고민에 대해 스스로 답도 찾고 긍정도 찾은거같음 그과정을 멀리서 조금씩 봤을뿐인데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진다
막 웃고있어ㅋㅋㅋ덩달아 기분이 좋더라ㅋㅋ
긍정 에너지 많이 받고 가는거 같아서 맘이 조아
라방에서 출연당시 매너리즘 빠져있었다던데 머리가 좀 맑아졌나봄
막 웃고있어ㅋㅋㅋ덩달아 기분이 좋더라ㅋㅋ
긍정 에너지 많이 받고 가는거 같아서 맘이 조아
라방에서 출연당시 매너리즘 빠져있었다던데 머리가 좀 맑아졌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