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널  info
비녀 - 팬 분이 선물 혼자서도 할 수 있음
머리 한가닥 - 무조건 사수하는 포인트

어릴때 하고싶었던 버킷 리스트가 라디오였는데 아리랑 라디오 출연으로 반 쯤 이룬 리스트 진행까지 하고싶다는 소원

파테오 좋아하고 4월달 공연은 휴먼스탕스 출연진으로 하는데 시범공연이라 관람기회 없을 듯

알레르기 비염으로 꽃은 멀리하는 편
브이로그 할 생각있음
팬을 부르는 호칭 김쿨단 마음에 듦


* 인생철학 혹은 생각
벽에 붙어있는 건 삶의 매뉴얼 같은 것

선물 인증을 안하는 이유는 어린 친구들이 선물을 주고 싶다는 욕구를 부채질 하는 건 아닌거 하는 조심스런 마음에 안하는 것
(공연을 보러 오는 것 만으로 감사해요)

부모님과 어떤 의견을 상의할때는 솔직하게 본인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 것을 추천함

편지는 쓴 사람보다 받은 사람이 더 기억할 수 밖에 없는 매체이기 때문에 편지 좋음


* 스테파 및 무용 관련
1. 신선놀음 엔딩포즈는 개인 의견으로 즉흥임
2. 퍼블릭 미션 한 명 한 명 볼 수 있어서 즐거웠음
3. 경원님 티칭 ㄹㅇ 잘함 안되는 동작이 될 수 있는 핵심을 알려주는 일타강사
4. 송소.희 나노드림은 기회가 된다면 짧게 안무해서 보여 줄 수도 있음
5. 진우옵이랑 공연 같이 할 기획안 구상중 (듀엣, 20분)
6. 태평성대 마지막 엔딩포즈 갓호종과 함께 아이디어 내고 팀원들과 상의해서 완성

국무단 인턴할때 존경하는 무용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그때 호종과 친해짐


춤추면서 심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순간 2020년 콩쿨 백척간두진일보유투브 파란옷) 극복은 계속 춤을 추다보니 할 수 있었음

밑은 영상

그리고 하나 더


* 비녀소개
1. 콘에서 선물받은 신선놀음 검은 비녀
2. 어제 선물받은 신상 도색까지 정성에 감사 한가득
3. 콘 할때 선물받은 예쁜 꽃비녀
4. 술이 달려있는 한국적인 비녀
5. 비녀 하나 더 

비녀는 꾸미고 싶을때 하는 편

* 소소한 일상
파재진과 짜파구리 안주로 맥주먹음
간식 - 소금 프레스 버터샌드 (일본과자)


* ㅊㅊ공연
초심자도 즐길 수 있는 무용공연 추천은 4월 정보경쌤 안무인 국무단 공연 (여성 무용수들 공연)

급식시절 문학동아리에서 쓴 시 읽어주고 끝냄



정.보경님이 안무한 국.무단 4월 공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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