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서 일반 서비스마냥 친절하고 네네 고객님~
이런거 바라면 안됨 기본적으로 돈 아쉽지 않은
사람들이 전공해서 차린거고 본인들도 애초에
그렇게 배워서 그런가 친절한 그런 사람들 잘 못봄
일단 선생님이 갑이고 거기에 따를거면 남아있고
아니면 니가 나가라 이런 분위기고 전공생 상대로
정신병 걸릴정도로 지랄맞은 사람도 많이봄
귀쩌렁쩌렁하게 소리지름ㅋㅋ 취미는 쫌 그나마 예의는
차리려고 하는데 비슷하긴해 짜증나면 그냥 돈주고
공연 보러가는거 추천해 말한다고 사실 잘 안바뀜
그냥 나도 무용전공이라 슬쩍 말하자면 스테파옵들 특강을 공개로 비회원 분들도 받고 해주셔서 친절하게 예의를 갖추시는거지 원래 전공생이나 전문으로 하는 애들은 예의 엄청 지킴 선생님한테 찍소리도 못하는게 현실임
그니까 우리쪽은 어느정도냐면 밖에서 선생님 개ㅈㄹ 하는거보고 타 학부모가 아동학대로 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왜 부모는 가만히 있을까요? 이러는데 사람들이 다 그런거 아는데 감수하는거라고 끼어들지 말라고 말리는수준 예체능쪽이 참,,,
그런 것들은 현실적으로 .. 바뀌기 힘들듯 그냥 다 참고 하는거지ㅜ
맞아 난 취미인데도 헉스러웠는데 전공이라니 대단하다 원하는 꿈 이룰 수 있길 바랄게!
거기는 학원이 갑인가 보다 이 분야는 학원이 많은편이 아닌건가
발레보다 적긴한데 나름 그래도 독점은 아니거든? 근데도 그냥 어쩔 수 없는~ 그런 분위기
취발만 해봤지만 그동안 다닌 학원들 다 수업만 엄격하고 수강생 대하는 건 기본적으로 나이스하시던데 네네 고객님~ 하지 않을뿐 그냥 운이 좋은 거였나
사실 나 취발도 하긴하는데 발레는 진짜 유하긴하더라 근데 여긴 동네 장사라 잘 모르겠어
동네취미 동네전공&취미 번화가취미 공공문화센터 종류별로 다녀봤는데 다 괜찮았어 일부러 좋다는곳 찾아가기도 했지만 발레 자체가 좀 대중화되어서 그런가
위에 사람들이 운이 좋았던 것도 있어. 그래서 난 무용수분들 멀리서 보는걸로 만족하기로. 지금 괜찮은 선생님들 만나서 계속하는거지 아니었으면 진작에 그만 두었을듯. 10년이상 했는데 선생님들에게 진절머리나서 이제 그만두려한다는 사람 취발카페에서 꽤 봤다. 나 또한 동네학원, 대형학원에서 알고싶지 않은 무용계 현실 많이 봄.
잉 그정도야?? 지들이 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용은 다른가..? 흠.. 난 스트릿쪽인데 오히려 선생님이 개유쾌하고 호랑이쌤이긴 했어도 저렇게 갑질은 안하고 좋은 스승님이셨는데 오히려 같이 수업듣는 전공부심 부리는 애들이 텃세 오졌음 ㅠ 생각해보니 스ㅇ파 ㄹㅈㄹ 같은 경우도 있어서 사바사라고 생각함
무용 전공은 ㅈㄴ심함 수업전에 커피사다놔야되고 극존칭이나 90도인사 안하면 버릇없다고 개싫어함 말할때 미소지으면서 말하면 혼남 - dc App
다들 안 믿어서 내 경험 몇 가지만 얘기할께. 왜 그 발등으로 그거밖에 못하는 거예요. 플리에 안한다고 발 쾅쾅 구르기. 풀업을 제대로 가르쳐줘야 센터에서 플리에를 할 수 있는데 그 학원에서 풀업 제대로 배워본 적 없음.바에서 몸 방향 전환하는 거 처음 배우는 건데 두 번 말해서 못 알아듣는다고 내 몸 확 확 틀면서 티칭함. 참고로 원장이 나보다 어린데 내가 키작고 어려보여서 더 그랬나 생각도. 같이 듣는 다른 성인수강생 수업 끝나고 운 것도 봤다. 그 사람 직업 대학병원 고참 간호사임. 간호사 영역이 태움문화 있는거 알지? 내가 언급한 학원 서울 강남권 취발로 유명한 학원 중 하나다.
나는 클래식무용아니고 마니아만 있는 무용하는데 원장들 갑질 좀 심해. 뭐 지 말 안들으면 대회 못나가게한다고 협박하는 사람도 있다더라. 좀 예체능이 좀 이상한 문화가 있어 - dc App
위에 울었다는 다른 수강생이 워낙 군기문화로 유명한 곳에서 장기간 일해서 그 정도에는 꿈쩍도 안 할 줄 알았거든. 근데 우는 거 보고 아.. 평상시에 나만 불편하고 다른 곳으로 옮겨야하나 고민한 건 아니었구나 생각함. 암튼 내가 한 경험이 희귀한 경우일 수도 있긴 하지만 없는 이야기 쓴 건 아니니까. 혹시라도 무용수들만 보고 이쪽 영역 좋게만 생각했다가 상처받지 말라고 쓴거니 각자 알아서 판단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