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서 일반 서비스마냥 친절하고 네네 고객님~

이런거 바라면 안됨 기본적으로 돈 아쉽지 않은

사람들이 전공해서 차린거고 본인들도 애초에

그렇게 배워서 그런가 친절한 그런 사람들 잘 못봄

일단 선생님이 갑이고 거기에 따를거면 남아있고

아니면 니가 나가라 이런 분위기고 전공생 상대로

정신병 걸릴정도로 지랄맞은 사람도 많이봄

귀쩌렁쩌렁하게 소리지름ㅋㅋ 취미는 쫌 그나마 예의는

차리려고 하는데 비슷하긴해 짜증나면 그냥 돈주고

공연 보러가는거 추천해 말한다고 사실 잘 안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