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작을때 이상한말이 목소리 커보이는 이유는 말그대로 이상한 말이라서튀거나 떡밥이 없어서 심심한사람들이 나댈때임 

판이크면 최애드러내고 뭔짓이냐고 같최애들이 바로 딜해주는데 작으면 그게 쉽지않음 문제는 계속 반복되면 최애는 뒤로하고 불평만이 작은판의 컨텐츠가 되어버림

이상한 사람들 말이 정답이 아니고 다들 원래 알고 있는 상식이 정답임

친목중 어떻게 무시하냐싶겠지만 언팔하고 반대의견 어필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다음에 또이상한짓 스타트하면 바쁜척하고 무시하면됨 이상한 사람들은 동조 안하는것만으로도 눈치봄 어그로랑 성향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