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것마저도 웃수저인거지ㅋㅋㅋ초5때 사촌동생 발레학원 발표회 보러 갔는데 공연은 뭔지 모르겠고 어떻게 평일에 공연하냐고 어머니께 물어봤더니 학교를 안가도 된대서 발레 시작했대서 현실웃음 터짐ㅋㅋㅋㅋㅋ
한창 학교가기 싫을나이ㅋㅋ
나도 빵터짐 근뎌 스테파 무용수들은 한결같이 다들 솔직 ㅋㅋ
성욱 어릴때 모습 어땠을지 알거같음ㅋ 고집쟁이에 재밌어보이는거 다 해야되고 자리에 가만있는거 못하는 장난꾸러기였을듯ㅋㅋㅋ
그리고 그 후로 재능이 있어서 발레 안학기 실패
학교를 안 가도 된다! 나도 하겠다! ㅋㅋㅋ 말투부터 귀엽
진짜 개웃긴 사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재능발견한거 웃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