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 여동생이 먼저 시작했고 아버지가 권유하셔서 시작
민권 누나가 먼저 시작했고 나중에 본인도 시작
성욱 사촌여동생 공연 보러 갔다가 학교 안가도 된대서 시작
유찬 빌리엘리어트 뮤지컬 준비하면서 시작

경원저씨 봐도 애들 몸쓰는 학원 보낼 때 남자는 태권도 여자는 발레라는 인식이 있고 전공 안하더라도 어릴때 배우면서 예쁜 옷 입고 발표회 하면 좋은 추억으로 남으니까

취미발레 시장이 큰 이유도 그렇게 어릴 때 배웠다가 전공까진 안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성인되고 다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들었음

한무나 현대 같은 경우도 어린이 시장이 커지면 지금보다 더 대중화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이 워낙 적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냥 성인취미무용 시장이 커지는 게 빠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