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에서 친한사람들이랑 있을때 잠깐씩 텐셔높아질때 있는거말곤 진짜 다 차-분한 느낌이더라 다들

한무 예종즈 되게 라방도 많이하고 하이텐션일것같았는데 막싱 보니까 그닥..특히 규년은 연장자라그런진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좀 가라앉아있는느낌이고 종철도 좀 부끄럼많아보였는데..(아닌가)

동훈도 라커룸때가 좀 기억에 오래남아서 몰랐는데 다른 무용수들 소개하거나 방송할때 아님 막 방방거리는 느낌은 별로 못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