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에서 친한사람들이랑 있을때 잠깐씩 텐셔높아질때 있는거말곤 진짜 다 차-분한 느낌이더라 다들
한무 예종즈 되게 라방도 많이하고 하이텐션일것같았는데 막싱 보니까 그닥..특히 규년은 연장자라그런진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좀 가라앉아있는느낌이고 종철도 좀 부끄럼많아보였는데..(아닌가)
동훈도 라커룸때가 좀 기억에 오래남아서 몰랐는데 다른 무용수들 소개하거나 방송할때 아님 막 방방거리는 느낌은 별로 못받았음
비하에서 친한사람들이랑 있을때 잠깐씩 텐셔높아질때 있는거말곤 진짜 다 차-분한 느낌이더라 다들
한무 예종즈 되게 라방도 많이하고 하이텐션일것같았는데 막싱 보니까 그닥..특히 규년은 연장자라그런진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좀 가라앉아있는느낌이고 종철도 좀 부끄럼많아보였는데..(아닌가)
동훈도 라커룸때가 좀 기억에 오래남아서 몰랐는데 다른 무용수들 소개하거나 방송할때 아님 막 방방거리는 느낌은 별로 못받았음
ㅁㅈ 그 중 말 많다고 하는 동훈옵도 혼자 라방하면 차분하더라
기본적으로 ㅇㅇ 유튭 자컨들도 그렇고 경원저씨는 술방인데도 캄해
주변에 무용인없는 아무 근거없는 추측인데 무대에서 에너지 몰아써야하니 평상시엔 기운 모아두는거 아닐까 생각해본적있음
22걍기운을 다빼는곳이 잇으니까그래
333 그건 나도 그래 무용하는직업은 아니지만 일할때 쓸 에너지를 비축하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