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 무대가 제일 좋고 그냥 if임
6PM
경호 유찬 / “성욱” “경원” 민권 태석
신선놀음 (7명->6명)
호종 종철 / “준우” “시원” 효준 규년
뉴로플럭스 (7명->8명)
“혜현” 혁중 / “동훈” “영웅” “준혁” 현호 성윤 혜성
따옴표는 원래 같은 작품 했던 무용수들임
신선쪽은 안무 자체도 전혀 다르게 나왔을듯?
물론 지금 무대가 제일 좋고 그냥 if임
6PM
경호 유찬 / “성욱” “경원” 민권 태석
신선놀음 (7명->6명)
호종 종철 / “준우” “시원” 효준 규년
뉴로플럭스 (7명->8명)
“혜현” 혁중 / “동훈” “영웅” “준혁” 현호 성윤 혜성
따옴표는 원래 같은 작품 했던 무용수들임
신선쪽은 안무 자체도 전혀 다르게 나왔을듯?
장르 섞은것도 재밌었지만 장르별 무대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같음
난 섞여있어서 더 보는 재미가 있었던거 같아
오리지널 무대도 좋았지만 저 조합으로 상상해보니까 장르별 특성 확 살아서 또 다르게 소름 돋을듯
장르별로했음 너무 뻔했을듯 이미 장르별로 나눠서 했는데 또 반복이라
난 내새끼들 웃는 신선놀음 너무 좋았어서 잃고싶지않다..
본인들이 골라서 그런지 잘 어울림 다른 거 생각 안날 만큼
현호 뉴로플럭스 보고싶긴하다ㅋㅋ
경호 6pm 궁금하긴 하다 나 콘서트에서 6pm 실제로 보고 반했어서ㅋㅋ
팀한무 신선놀음은 ㅈㄴ 이름만 늘어놔도 소름이긴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