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전에는 무용수 팬 이라는 개념이 굉장히 소수였을텐데
스테파 이후에 한줌단이라지만 갑자기 연예인처럼 팬이 생기고 이것저것 조공+싸인받고 사진요청하는 팬들도 생기고 지방공연 가고 보러가는 팬들이 생겨서 신기하기도 할거 같은데 한편으로는 갓반인으로 살다가 갑자기 연애사나 사소한 말 행동 하나하나 제약이 걸릴수 있어서 불편하기도 할거같고... 팬이란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