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커튼콜 때, 갈라쇼는 끝나지만 올해 상반기부터는 stf무용단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하니까 기다려보자
나 이렇게까지 스테파 좋았던적이 처음이라 첫 입덕이라 아쉬워서 최애 무대랑 퇴근길 재탕 삼탕 보면서 기다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