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던 건데, 재탕하는 김에 올림. 일상의 고단함을 음악에 잘 맞게 표현했음. 진우님 다른 작품들 살펴보면,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과 감각을 구체적으로 잘 표현하시는 것 같고, 나는 그런 예술이 좋음. 스테파에서 그런 방향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은 것 같지만, 예술의 대중화가 추구하면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함.
짧고 좋은 작품이니까 봐봐!

귀가한 남자의 일기(Diary of the Returned Man)-이진우(LEE JIN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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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ㄱㅅㄱㅅ
진우옵 존멋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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