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적어서
그동안 볼모지에서 춤추는 것 같은 기분이었을텐데
스테파에서 받는 관심이나 환호가 얼마나 벅찼을까
이 관심이 줄어들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음 좋겠네
다들 수고많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