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월에 섭외들어갔었다는데 콩쿨기간이라 거절했다는데 콩쿨보러와서 상타는거까지보고 재밌는그림 나올것같다고 다음날 레슨실가서 설득했다고..훈모도 거절했었는데 재설득했다는 일화 보면 한무도 생각보다 섭외가 잘 안됬나?현무출연희망자는 많이 떨어졌다는것같은데
스테파 작진이 규년이 콩쿨장까지 갔었던건 몰랐네
익명(121.159)
2025-02-06 00:25:00
추천 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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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호종 제자에 예종즈까지 특징이 많으니까 규년 훈모 둘다 소중하다 열심히 설득할만 해
아무래도 당해 금상이니 넣고 싶었겠지
이게 맞는 듯... 호종 제자기도 하고 그러니까 나중에 그림 뭐 하나 만들기도 좋고
유튜보니 한무 김도현 이란 무용수도 섭외 받고 안나갔다는데 그런 사람 널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