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리에서 활동할때 얘기 파묘할때 거기 발레하는 리나리노 영상들 보니까 다들 추구미가 서정적인 부드러움인가 궁금해서 조ㅍㄹ 호두 보러 갓엇는데 ㄹㅇ 첫 시작할때 프로젝터로 커튼에 쏘는 영상부터 완전 미친데다 예술이랑 건축으로 유명한 도시답게 무대 연출이 ㅈㄴ 쩔엇는데 시.카고 모.던아트 뮤지엄에서 전시할만한 퀄리티의 비디오 아트와 세트 디자인이라고 생각함 특히 그 고전적인 대형 크.리스마.스 리스 못잊음

특별한 기술로 사로잡는 것 보다 고난도 기술을 하는데도 튀지않고 전체적으로 융화되는 느낌이 듦 무대랑 안무와는 다르게 ㄹㅇ 찐고전 클래식으로 연주해주는 오캐스트라에 맞춘 현대미 ㄹㅇ 이게 종합예술인가 감탄하다 옴 그래서 경웡저씨 나오다길래 혼자 개기대햇엇음

조프.리 호두가 원본이랑 다른 남.북전쟁 시대같은 서사로 박람.회 느낌 섞어서 원본 삭제된 뉴버전으로 싹 바꿔서 만들엇는데 유찬깅 유.발에서 한 호두랑 어떻게 다른지 라이센스 사서 만든 건 최대한 그대로 따라해야 한다는 조항이 잇는건지 조프.리의 호두가 꽤 유명하고 ㅈㄴ 미국인이 좋아할 스토리로 바꾼 것 처럼 한.국도 그렇게 맘대로 바꿀 수 잇는건지 미국 컨템발레 스타일이랑 한국은 어떻게 다른건지

그리고 ㅈㅍ리가 블.랙스.완 영화 안무로 유명한데 실제로 영무버나 안무주간이 잇을만큼 창작을 중시하는 것 같은데 그 발레단에 잇으면서 어떤 분위기엿는지 유찬깅도 영무버로 유찬깅이 만든 안무 뽑혓는데 코.로나로 무대에 올린다거나 영상으로 남기는게 무산되서 앞으로 기회가 생긴다면 그 작품으로 공연할 생각이 잇는지

현대미술과 비디오 아트가 섞인 무대연출에 대한 생각도 궁금하고 시.카고 살때 좋앗던 점 재밋엇던 점 동료들과 찍은 댄스 숏필름 관련 에피소드들 같은거


나 넘 씹덕이라 이딴 것도 궁금한건가 그냥 ㅈㄴ 이상한 씹덕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