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교 강의 수강료 저렴한만큼 강사들 급여도 작아(참고로 지역 구민회관 강사료는 회원들이 내는 수업료의 50%가 기본)  거기 강사님들 대부분이 전통무용계에서 명무 소리 듣는 분들이고 먼 지방에서 활동하시면서도 교통비 정도 받고 재능기부 개념으로 주 1회 문화학교 출강하시는 분들도 계셔   김쿨이 한달에 4번 문화학교에 오고가고 수업하고 수업준비하는 급여랑 학생 개인지도, 입시지도하는 급여 비교해보면 문화학교는 정말 말도 안되는 처우거든  물론 문화학교 강사라는 자리가 경력사항에 큰 도움이 되서 하는것도 있지만 본인이 무용의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해   이제 서른살 된 나이에 스테파로 무용계 안에서 인지도 올라가서 한창 활동항 시기인데도 문화학교에 지원할 정도면 남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뚝딱이들 많이들 수강신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