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늦게 들어가서 포도알 자체를 아예 못봤는데 진짜 다 회색이었어??? 지금 갈라쇼 끝난지 얼마 안되서 화력 좀 남아 있을텐데 더군다나 무용수가 직접 홍보도 했는데 초대권으로 좋은 자릴 다 빼놨다는 게 안믿긴다...
이러면 그나마 있는 팬들 다 떠나지 않을까.. 난 덕질 많이 해봤지만 무용 덕질이 맘 유지하기 젤 빡셀 거 같은데 말이지
한번 쌩눈으로 공연을 보니까 유튜브로 봐도 만족이 안되고 또 가고 싶고 그렇긴 한데 지방 사는 팬들은 매번 서울가기 힘들어...그러다가 맘 식을 거 같다란 생각을 했어
나만 해도 지방살아서 이번에 공연볼라면 표빼고도 쓰는 돈이 아무리 적어도 10만원임 교통비만 이만큼 들어(기차표 + 지하철 등). 이게 뭐 얼마나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학생들은 쉽지 않지...
근데 좋은 자리를 초대권으로 빼놨다는 게 신기하다... 관객이 간절하지 않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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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속상해서 주절거려봤어....
ㅇㅇ중블 싹 회색인데 중블 1열이랑 사이드만 풀려있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이건 주최측에 항의해야 해 이런 마인드로 표를 팔다니 무용의 대중화는 개뿔 지금 장난하난
저분이 대중화한다고 한적도 없는데 뭔 대중화로 화풀이야
안무가분 10주년 공연에 옵들이 무용수로 참여하는거라 대중화랑은 상관없는거 같은데
무용의 대중화는 스테파 이슈가 아니고 무용계가 공통적으로 인식하고 있는거야 뭔 대중화를 안바라는데 티켓을 팔겠니
자기들끼리 축하면 표를 안 팔아야지
진짜 가운데 다 회색이라 어이가 없었다 1층잡긴 했는데 극싸임 2시 땡치고 바로 들어감 ㅎㅎㅎㅎㅎㅎㅎ
저사람은 스테파 관계자도아니고 솔직히 자기공연 표가 팔릴지 안팔릴지 어케알아 무용공연가면 맨날 아는 사람만 온다는데 이번에도 그럴꺼라 생각했겠지 사실 우리도 진호랑 혜성이 나온다니까 가는거긴한데 찐으로 저 사람한테 관심있는 사람 있어?? 만약 애들 출연 취소되면 표 다 취소할꺼잖아
아 물론 나도 1층 중앙석들 다 없는거보고 좀 어이없고 짜증나긴하는데 10주년이면 의미깊고 초대하고싶은 사람도 많겠지 싶어...
아니 그냥 표 안 팔릴 거 가정하고 무대에서 보이는 정중앙이라도 비지않게 아는 사람들 초대권으로 뿌린 거야 ㅠㅠ
이 바보들... 초대석은 꼭 올 사람만 뿌리는 거야 좌석 채워주러 오는 사람 ㅠ 무용 하도 인기없어서 어차피 표 안 팔리니 무용수들 뻘쭘하지않게 정중앙이라도 채우려고 초대석으로 꼭 올 사람들 주는 거야 ㅠ 정중앙 팔았는데 공연직전에 사람들 취소해서 텅비면 슬프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