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의 대중화를 바란다고 직접 말한 적 있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띠니가 겪어본 현대무용 계자들과 전공생들 대부분이 그사세 현상유지 정도에 만족하고 오히려 일반관객들 신기하다고 생각하던데..

앞으로도 유료공연이 됐든 학공이나 기타 기획공연 다 70퍼 이상이 지인 초대권 잔칠텐데 여기 온냐들 계속 하혈하겠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