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의 대중화를 바란다고 직접 말한 적 있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띠니가 겪어본 현대무용 계자들과 전공생들 대부분이 그사세 현상유지 정도에 만족하고 오히려 일반관객들 신기하다고 생각하던데..
앞으로도 유료공연이 됐든 학공이나 기타 기획공연 다 70퍼 이상이 지인 초대권 잔칠텐데 여기 온냐들 계속 하혈하겠네ㅠㅠ
무용의 대중화를 바란다고 직접 말한 적 있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띠니가 겪어본 현대무용 계자들과 전공생들 대부분이 그사세 현상유지 정도에 만족하고 오히려 일반관객들 신기하다고 생각하던데..
앞으로도 유료공연이 됐든 학공이나 기타 기획공연 다 70퍼 이상이 지인 초대권 잔칠텐데 여기 온냐들 계속 하혈하겠네ㅠㅠ
응 직접 말함
엥 그럼 스테파 왜 나옴
이런거구나 그들은 우리가 신기한 거구나 정떨어지네
쟤네가 이상한거 아냐?
너나 쟤들이 이상한거임. 협회도 스테파 통해서 무용을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고 좋아하더만.
창작산실만봐도 호종핑 열일 시켜서 대중 끌어보겠다고 의지가 하늘을 찌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