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때 무용붐을 원한다면 이게 찐임
팬들을 춤에 중독시키면 됨
옵들 볼려고 덕질로 들어왔다가 어라 이거 재밌네?하면서
취미겸 운동겸 시장진입하려는 사람을 늘린다면
이거야말로 진정한 무용계 공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