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겨난 문화가 아니잖아
뭔 특강이 돌 팬미팅스러운 걸로 착각하는 갤러가 많아 보이긔
강사 뛰던 옵들은 원래 특강 하고 다녔어
콩쿨 경험 없고 갓 졸업한 흰둥이 같은 케이스가 이례적이니
팬서비스 차원에서 뚝딱이 특강 열었겠지
새로 생겨난 문화가 아니잖아
뭔 특강이 돌 팬미팅스러운 걸로 착각하는 갤러가 많아 보이긔
강사 뛰던 옵들은 원래 특강 하고 다녔어
콩쿨 경험 없고 갓 졸업한 흰둥이 같은 케이스가 이례적이니
팬서비스 차원에서 뚝딱이 특강 열었겠지
스테파 이후로 특강 처음한 옵이 더많음 성욱도 특강 처음이라했고
아 경호였나 암튼
스테파 나오면서 인지도가 생겨서 특강을 시작한 옵들도 있지만 무용수가 비전공자 취미러를 대상으로 특강하는 문화는 스테파 생기기 훨씬 전부터 있었다는 거지
국평오
일단 발레는 특강 원래 있었어 스타 리나 리노들 위주로
스테파 때문에 집중적으로 열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