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문외한은 사실상 수업 따라가는게 불가능하고
솔직히 가르치는 사람도 너무 힘듬


기초적인 용어도 뭐도 하나도 못 알아듣고 움직임도 아예 못 따라가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섞여 있어봐

그거 설명해주다가 시간 다 감
그렇다고 아예 못본척 하기도 힘들고.


그럼 비싼돈 주고 특강 들으러 온 나머지 사람은 뭐가 됨?


무슨 학원인지 모르겠어서 인스스는 못 봤지만 워딩이 쎈거같긴 한데
틀린 말은 절대 아님.


그리고 기존에 배우던 일반인 팬도 꽤 많긔.
스테파도 자기가 배우고 있으니까 관심있어서 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