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문외한은 사실상 수업 따라가는게 불가능하고
솔직히 가르치는 사람도 너무 힘듬
기초적인 용어도 뭐도 하나도 못 알아듣고 움직임도 아예 못 따라가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섞여 있어봐
그거 설명해주다가 시간 다 감
그렇다고 아예 못본척 하기도 힘들고.
그럼 비싼돈 주고 특강 들으러 온 나머지 사람은 뭐가 됨?
무슨 학원인지 모르겠어서 인스스는 못 봤지만 워딩이 쎈거같긴 한데
틀린 말은 절대 아님.
그리고 기존에 배우던 일반인 팬도 꽤 많긔.
스테파도 자기가 배우고 있으니까 관심있어서 본거고.
비전공자가 쌩초보란 소리가 아닌데 받아들이는게 틀려서 오는 괴리같음
ㄱㄴㄲ 무용은 취미랑 전공 실력 격차가 얼마나 큰데.. 비전공자=쌩초보도 가능 이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되는거 ㅜㅜ 6개월은 정말 최소 기준이고 사실 1~2년은 배워야 좀 따라가지..
여긴 비전공인데 꾸준히 춤을 춰온 일반인들의 존재를 자꾸 생략해버림 사실 특강 대상은 그사람들이고 그사람들이 스테파도 열심히 봤을걸ㅋㅋㅋ
ㅁㅈ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난 사실 흰둥이 특강도 어려울거같아서 도전해볼 생각도 안했음 살면서 춤 춰본적이 없어서.. 민폐이기도 하고
배려심이 많다. 아마 취미가 전공 특강 가도 마찬가지로 민폐일거야 너처럼 포기하는 게 맞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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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는게 맞는건 없어 나도 신청했는데 춤 초보야 쓴이 의견대로라면 같은 돈 내고 가는건데 초보는 안된다? 왜? “초보도 가능 즐겨주면 된다” 공지가 올라온 곳으로 가지만 초보때문에 돈 아까웠다 하기에는 내가 야그럼전공만 있는 수업을 가라는 거랑 마천가지야 방송 자체가 알리는거였고 무용수들이 말했던 대로 더 쉽게 접할 수 있어
그래서 처음 해보는 사람도 마치 춤을 원래 췄던 사람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또는 무용수가 코칭하니까 가는것처럼 초보도 처음 배우고 관심 생겼는데 내가 좋아했던 무대 동작을 그 무용수에게 직접 배우러간다 이거랑 마찬가지야 초보는 해주니까 배려해서 가지말아야해 라는건 왜지? 그런 너는 직접 당한 것도 아니고 나처럼 초보인데 특강 가보는 입장도 아닌 너는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의견이 마주하지 않는 상황에서 누군가가 배우러 가고 싶어서 신청한 마음을 글로 가리는 것과 마찬가지야 특강에서 초보가 방해가 된다고? 그치 답답하니까 근데 붙잡고 있는거 너가 본거 아니잖아 근데 쓴이 너는 누군가가 새로운걸 배우러 간다는 생각을 지금 방해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