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은 생각도 안하고 개인일정이라도 공연 기다리는데 팬심으로 특강 가는 사람들 대단한거같음
익명(39.7)2025-02-08 23:35:00
돌덕질 하다 왔으면 공연이 더 적응안될수도 있음 촬영금지라서 복습할 영상이 안남으니까
익명(223.38)2025-02-08 23:36:00
연예인은 아니지만 무용수잖아 난 그들의 춤을 보고싶은거지 티칭 구경을 하고싶진 않은데 요즘 무용수들 주 활동이 특강인거 같아서 뭔가 좀 기분이 묘함 내가 강사 덕질을 하게된건가싶고
익명(223.38)2025-02-08 23:37:00
답글
이건 근데 미리 일정 안잡아둔 회사 문제가 큰거같음 지금 특강도 안하면 다들 찐백수임 내 최애도 무용수들 유툽 컨텐츠랑 특강 아니면 뭐 볼 수 있는데가 없어
익명(39.7)2025-02-08 23:39:00
답글
ㄴ회사탓만 하는것도 그런게 저 회사는 스테파 관련으로 잠시 함께 하는거일뿐이잖아 언젠가는 끝날 관계인거고 근데 무용판 자체가 덕질할게 이정도로 없는거면 계속 덕질을 이어갈수있을까하는 회의감이 들어서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있어
익명(223.38)2025-02-08 2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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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꾸준히 공연한다는 국립 무용단같은 곳도 작품이 매월 올라가는거 아니고 매 공연 캐스팅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더라 이거 못 버티면 힘들어보이긴함 난 그냥 공연 소식 올라오면 그거 보고 하는식으로 가볍게 가려고
익명(39.7)2025-02-08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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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특강떠서 신기하고 반가웠는데 뭔 맨날 특강이야 무용학원선생 덕질하는것도 아니고
익명(223.39)2025-02-08 2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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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몸 상하는 거 고려하면 수입으론 마이너스고 생계는 티칭으로 이어가서 그런 것도 있음 라이트하게 덕질하면 오래가는데 괜찮은 공연떡밥이 계속 이어지기가 쉽지 않고 그것도 여러명 잡아야 함
익명(223.38)2025-02-08 23:50:00
별생각없었는데 흰둥이 특강 이틀로 늘리는거보고 좀 깼음 근데 투표해서 특강 또 한대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5-02-08 23:54:00
답글
그거 수강생이 많아서 늘린 거 아냐?
스테파 3(218.55)2025-02-08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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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이건 여기 묶일 일은 아니지 않나?? 배려받은거 같아서 난 좋았는데??
스테파 5(118.218)2025-02-09 01:31:00
그래서 연뮤줌들 많잖아
익명(39.7)2025-02-09 00:04:00
맞아! 나도 콘서트끝나고 떡밥이 없으니까 특강하는거 올라오면 후기 찾아보고 최애 계속 보니까 마냥 좋았는데 계속 특강후기올라오며 일반인들 특히 어린애들까지 티칭하는거 계속 보다보니까 그냥 일반인인데 계속 덕질해서 뭐하나 싶더라 나는 그냥 무대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좋았던건데 이제 내려놓을까 싶어
스테파 4(121.130)2025-02-09 00:13:00
답글
난 일반인이라 인식하니까 더 좋아짐 큰일이야
익명(39.7)2025-02-09 01:48:00
답글
그래? 난 좀 정신차리게 됨! 이제 활동없고 하반기에 공연하면 그냥 끝
스테파 4(121.130)2025-02-09 01:52:00
돌덕이라 오히려 암생각 안드는데 나한텐 특강=팬싸 느낌의 떡밥이라서
재밌는 후기 올라오면 소비하고 아니면 그만인듯
익명(118.235)2025-02-09 03:11:00
ㄹㅇ 그냥 예술가 아니라 누구보다도 현생 급한 사람들 같아서 생활력강한 일반인 친구들 느낌됨
걍 일반인들인데뭘
갓반인 빠는거 ㅈㄴ 벅차다
연옌이랑 일반인은 애초에 다르니까
특강말고 다른활동 보고싶음 공연 기다림
맞아 사실 이거긴 함 공연 다들 많이 올려주길
특강은 생각도 안하고 개인일정이라도 공연 기다리는데 팬심으로 특강 가는 사람들 대단한거같음
돌덕질 하다 왔으면 공연이 더 적응안될수도 있음 촬영금지라서 복습할 영상이 안남으니까
연예인은 아니지만 무용수잖아 난 그들의 춤을 보고싶은거지 티칭 구경을 하고싶진 않은데 요즘 무용수들 주 활동이 특강인거 같아서 뭔가 좀 기분이 묘함 내가 강사 덕질을 하게된건가싶고
이건 근데 미리 일정 안잡아둔 회사 문제가 큰거같음 지금 특강도 안하면 다들 찐백수임 내 최애도 무용수들 유툽 컨텐츠랑 특강 아니면 뭐 볼 수 있는데가 없어
ㄴ회사탓만 하는것도 그런게 저 회사는 스테파 관련으로 잠시 함께 하는거일뿐이잖아 언젠가는 끝날 관계인거고 근데 무용판 자체가 덕질할게 이정도로 없는거면 계속 덕질을 이어갈수있을까하는 회의감이 들어서 요즘 생각이 많아지고있어
그나마 꾸준히 공연한다는 국립 무용단같은 곳도 작품이 매월 올라가는거 아니고 매 공연 캐스팅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더라 이거 못 버티면 힘들어보이긴함 난 그냥 공연 소식 올라오면 그거 보고 하는식으로 가볍게 가려고
처음엔 특강떠서 신기하고 반가웠는데 뭔 맨날 특강이야 무용학원선생 덕질하는것도 아니고
공연은 몸 상하는 거 고려하면 수입으론 마이너스고 생계는 티칭으로 이어가서 그런 것도 있음 라이트하게 덕질하면 오래가는데 괜찮은 공연떡밥이 계속 이어지기가 쉽지 않고 그것도 여러명 잡아야 함
별생각없었는데 흰둥이 특강 이틀로 늘리는거보고 좀 깼음 근데 투표해서 특강 또 한대ㅋㅋㅋㅋㅋ
그거 수강생이 많아서 늘린 거 아냐?
띠용 이건 여기 묶일 일은 아니지 않나?? 배려받은거 같아서 난 좋았는데??
그래서 연뮤줌들 많잖아
맞아! 나도 콘서트끝나고 떡밥이 없으니까 특강하는거 올라오면 후기 찾아보고 최애 계속 보니까 마냥 좋았는데 계속 특강후기올라오며 일반인들 특히 어린애들까지 티칭하는거 계속 보다보니까 그냥 일반인인데 계속 덕질해서 뭐하나 싶더라 나는 그냥 무대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좋았던건데 이제 내려놓을까 싶어
난 일반인이라 인식하니까 더 좋아짐 큰일이야
그래? 난 좀 정신차리게 됨! 이제 활동없고 하반기에 공연하면 그냥 끝
돌덕이라 오히려 암생각 안드는데 나한텐 특강=팬싸 느낌의 떡밥이라서 재밌는 후기 올라오면 소비하고 아니면 그만인듯
ㄹㅇ 그냥 예술가 아니라 누구보다도 현생 급한 사람들 같아서 생활력강한 일반인 친구들 느낌됨
노래를 잘해야만 가수를 덕질할수 있는건 아닌데 무용수 덕질 개 힘들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