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 댄필에 절여져서 솔직히 규년 댄필 생소하고 어려워자반뛰고 아오야뛰고 그런 구성으로 슬픔이나 인생 표현 하는 줄 알았는데 안면 연기부터 생소해서 머리에 잘 안 남아..처음에 체액 본 그런 느낌이야..
난 존나 좋던데 개취니까 뭐
좋던데
대중적+예술면 잘고려해서 되게 잘만들었다생각했는데 원래순수무용이 개취가 극명해서..스테파에서보여줬던거나 돌판생각하면 안됨
난 너무 좋았어ㅜㅜ근데 체액은 야..ㅋㅋㅋ그걸봤었던 갤러가 또있었구나
체액이 뭔말이여?
sal 작품중 하나임ㅋㅋ되게..음 난 거기서 편집해서올려준것만봤는데도 좀 그랬어서
실제 공연에선 발레 정도 빼곤 테크닉 많이 들어가는 경우 잘 없댔음
저 곡에 자반뛰거나 이런것도 좀 웃기지않니 곡이나 주제 잘 정하고 잘만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