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알못이라 물어봄
돌들은 외우는거라도 군무(?)나 뭐해보라고 하면
그 박자에 시작해서 거의 맞잖아
근데 무용수들도 외우는건데 그 박자에 시작 안(?)못하거나
그 박자에 딱딱 못 끝내는 등 안맞는 이유가 뭐야?
스테파는 시간이 없어서 그런거야 아님 다른 무용수 무대들도
그런거야? 어그로 아니고 진짜 궁금함
진짜 무알못이라 물어봄
돌들은 외우는거라도 군무(?)나 뭐해보라고 하면
그 박자에 시작해서 거의 맞잖아
근데 무용수들도 외우는건데 그 박자에 시작 안(?)못하거나
그 박자에 딱딱 못 끝내는 등 안맞는 이유가 뭐야?
스테파는 시간이 없어서 그런거야 아님 다른 무용수 무대들도
그런거야? 어그로 아니고 진짜 궁금함
무용은 자신만의 개성이랑 특성도 다르고 체형마다 춤선도 다 달라서 같은 결을 추구하는 애들끼리 무용단이나 컴퍼니를 만들어서 활동하는건데 여기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무용수가 와서 결이 달라서 그렇게 보이는건데 원래 무용자체가 딱맞춰야 되는 군무가 있고 자신의 춤선을 주로 두고 하는 작품이 있어서 그럼
본인들 스타일이 확고한데 그걸 뭉개려하지도않을듯 애초에 타이밍정도만 어느정도 맞추려고하고 칼군무 이런걸 목적으로 연습하진않았을것같음
돌들은 딱딱맞추는거 중점으로 얼마나 오래연습하는데 같은멤버 같은안무로 수십 수백번씩 무대설텐데
돌은 그거 맞추는 것만 몇달 하지 않아? 무용도 개성 죽이고 군무를 딱딱 맞춰야 하는 작품들이 있는데 무용단에서 애초에 피지컬부터 다 비슷하게 뽑고 몇달 연습하는 거야 여기선 굳이 그걸 추구하진 않았지 애 초에 장르부터 다 제각각이고
한무 현무 발레 전부 호흡이나 움직임이 기본적으로 다름 그런데 스테파에서는 고난도 테크닉까지 단시간내에 요구하니 옵들이 힘들어죽지
전통한무에 각도 까지 맞추는거 있어
발레도 있긴하지 그건 그무대를 위해 비슷한체형의 사람들끼리 모아서 몇달씩 거기에 중점을두고 연습을해야함 한무도 국무단같은곳보면 군무잘맞아 그렇게 연습하니깐
칼군무 그거 팔각도 점프높이 간격 이런거까지 하나하나 다 맞추는거야 그러려면 개개인의 춤선이랑 개성도 어느정도 죽이고 맞춰야 가능한데 예술은 개성이 중요한데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서 맞출 필요는 없는거지 군무가 중요한 공연이 아니라면.. 스트릿쪽에서도 정통힙합 같은건 일부러 칼각 맞추지 않고 자유로운 무브에 개성을 숨기지 않는 군무를 추구하던데 예술적인 관점에서 그럴수도 있을듯
방송 보니까,연습기간이 일주일도 안되는 것도 있던데 그정도면 잘 맞는거 아냐? - dc App
작품 성향 따라서도 다른 거 같음 어떤 건 군무가 한덩어리처럼 움직이기도 하고 어떤 건 비슷한 형태지만 각자 다른 무브를 보이기도 하더라구... 안무가가 어떤식을 요구하는지에 따라 다르기도 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