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arts.ac.kr/?p=2086&ckattempt=1
기사 볼 만 함. 무용수들이 마른 몸을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압박감을 느끼고, 스스로의 신체에 불만족하는 것에 대한 비판과 고찰을 담고 있음.
http://news.karts.ac.kr/?p=2086&ckattempt=1
기사 볼 만 함. 무용수들이 마른 몸을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압박감을 느끼고, 스스로의 신체에 불만족하는 것에 대한 비판과 고찰을 담고 있음.
기사 읽엇는데 저기서 다루고 잇는 특정 장르는 그럼 가학적인 몸관리와 연출에 난 우와 예쁨쁨 이러고 잇는건지 기분 이상하다 생각해보면 그런 요소가 잇는 건 사실인데말야
나드... 그래도 좀더 다양한 몸이 등장하는 작품도 가능할 거 같아. 무용수들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ㅡㅜ
작년이랑 올해 본 공연중에서 출연자 몸 사이즈가 비슷했던건 무용 유일하다 난 단순히 점프 동작할때 무릎에 무리가 갈까봐 마름을 강요하나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피지컬 넘 중요하긴 함 이게 비슷한 체형의 사람들로 구성된 공연만 보다보니 생긴 고정관념인지 아님 오래전부터 그래왔듯 무용은 예뻐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지 모르겠음
무용 일단 말라야 테크닉을 구사할수는 잇으니까ㅜㄴ
공감!! 난 그래서 이번 스테파에서 건장해보이는 체형의 무용수가 내뿜는 춤의 매력을 많이 느꼈어. 뭔가 다른 매력이었달까
슬프지만 어쩔수 없음 무용이 몸의 언어니까 뭐..
뭔 10년전 기사까지 들고와
ㅋㅋㅋㅋㅋㅋ
발레는 수백년동안 같은 안무를 비슷한 몸의 무용수들이 춰왔는데 10년전 기사면 최근인듯 게다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고 아 근데 어려운 문제다.. 어렵다고 생각하는게 이기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