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연이나 대회 준비할 때는 매일 만나고 진짜 엄청 끈끈하다가도
다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그때만큼 못 만나고 연락도 뜸하게 되는거 같아
같이 공연 준비하던 사람들이랑
그렇다고 사이가 멀어지는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봐도 어제 만난 사이처럼 반갑고 친근하긴 해
그래서 무용단 공연을 얼마나 해줄지가 관건이긴 한데,
다른 써바 플그들 끝나고 공연 해준걸로 미루어보아서는 무용단 공연 한두번이라도 해주면 다행인 정도일걸 아마
개인공연들 많이 있길 바라는 수밖에 없어
그래도 그나마 무용쪽이니 특강이라도 있는거 같긴 해.
묭단 공연 올해 한번 내년 한번 올려주는걸로 생각중 그것마저도 나가리 될 가능성도 있겠지ㅜ
내년까지는 절대 안 갈걸? 그땐 스테파2 하고 그거 공연을 해주겠지.. 스테파2에 스테파1 멤버들과의 만남 이런걸로 잠깐 나오거나 막방 생방때 방청석에 있는거 잠깐잠깐 비춰주는 정도일 거야ㅜㅜ - dc App
음.. 아는건없지만 난 좀 희망적이야 첨엔 상금대신 상위몇명 유명무용단 입단 기회제공인가 뭐 두루뭉술 써놨다가 끝날때 갑자기 12인 무용단 창단으로 바꾼게 뭔가 예상보다 반응이와서 그랬던게아닐까 싶어서 물론 속사정 전혀알길없고 엠넷 재정도 안좋다 하니 무턱대고 긍정적일순 없지만 일단 갈라콘 티켓장사가 잘된게 회사쪽에선 뭔가 해볼만한 근거가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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