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연이나 대회 준비할 때는 매일 만나고 진짜 엄청 끈끈하다가도
다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그때만큼 못 만나고 연락도 뜸하게 되는거 같아
같이 공연 준비하던 사람들이랑

그렇다고 사이가 멀어지는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봐도 어제 만난 사이처럼 반갑고 친근하긴 해


그래서 무용단 공연을 얼마나 해줄지가 관건이긴 한데,

다른 써바 플그들 끝나고 공연 해준걸로 미루어보아서는 무용단 공연 한두번이라도 해주면 다행인 정도일걸 아마


개인공연들 많이 있길 바라는 수밖에 없어


그래도 그나마 무용쪽이니 특강이라도 있는거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