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경호원이라서 깜냥 인터뷰를 젤 많이 봤는데 깜고꺼 보다가도 느낀적 많아 ㅋㅋㅋ
예를 들면 "퍼스트가 될 것 같긴 해요" 이거랑
"사람 맘이 그렇더라구요(씨익)" 이거
위에꺼는 뭔가 연습한거 실수 안 하고 긴장하지 않는다면 or 않는 사람이 "퍼스트가 될 것 같긴 해요" 였을 것 같고
밑에꺼는 아마 주역 같은거 확정되고 나서 너무 좋았다 뭐 이런 얘기 하다가
"사람 맘이 그렇더라구요" 라고 하거나 뭐 그런 상황이었을 거 같은데
다른 이상한 말도 안되는 데다가 갖다 붙임
그거 말고도 너무 심하게 똑같은 멘트를 이 상황 저 상황에 갖다 붙이고
누가 봐도 악편이었어서 ㅋㅋㅋ
그거 보고 욕하는 사람들이 약간 지능 딸리는 느낌일 정도로,, 악편인거 감안하고 봤는데 난..
이런건 악편축에도 못들지 솔직히 이런건 그럴거라고 생각했는데 누구가 될것같아요에서 주어빼고 괄호하고 내가 를 넣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사기꾼이지 저건;;
내가 안넣지않음? 내가 없는데?
근데 그런게 흰둥이 하나가 아닌거 같다는거야. 그리고 사람 맘이 그렇더라구요도 비슷한 상황에 말도 안 되게 뜬금없이 갖다 썼음. 무용수들 억울한거 다들 몇개씩 있을걸?
ㅈㅊ 댄필촬영때 한번 틀린거 그것만 내보낸거..
아 ㄹㅇ 이것도 최종 결과물에 틀린거 그대로 집어 넣은게 악질같음
서바에 악편 있는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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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편집들어가는 거 인지하는데 춤 가지고도 악편하는 게 ㅂㄹ야 ㅈㅊ이 1번 틀렸는데 그걸로 방송하고 ㅇㅊ은 점프 뛰지말라고 해놓고 점프실수로 내보내고
ㄹㅇ 이게 진짜 너무했음 멘트 짜집기는 ㅇㄴ이 늘 하던거라 감안하고 봤었는데 춤에 대한거는 무용수에 대한 존중이 없었음
엠넷인데 당연하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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