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혜성 공연 텀ㅂ벅 다시 읽어보니까 너무 한 줄 인데 후원금액은 스테프 인건비로 쓴다고 되어잇음 근데 공연 올리는 사람이 전부 부담하는거야? 극장 사이즈 상관없이? 아니 정말 어그로 아니고 예전에 갓이랑 BARA LOFT 같이 일반인들에 의해서 매진되는 공연은 대충격으로 받아들인다고 누가 댓 단게 저 텀.블벅 읽고 기억나서 그럼 어디선가 공연은 계속 할텐데 어떻게 하지 궁금함
영.화는 티켓값에 영ㅎ 지원금이 포함되어 잇거든 그걸로 독.립영.화 지원을 하던데 무용은 그런거 없어?
근데 유료공연이면 티켓값으로 충당해야하는게 아닌가 텀블벅 후원 오잉스럽네
난 인건비 후원은 이해되는데 20만원 내고 사진찍기 혜택이 ㄹㅇ
공연에 수천만 원 드는데 문화재단과 시에서 몇 백씩 지원 받는걸로는 부족하지 사진은 보통 후원자들과 단체로 찍고 남은 시간에 개인적으로도 찍고 그러는데 인원이 너무 많아져도 곤란하니 20이상으로 정한 듯
아니 난 20만원이면 사진 및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 할 수 잇는 워렌 버핏 비슷한거 생각함 시도가 나쁘다는게 아님
공연장소에서 15분도 안돼? 바쁘다면 어쩔 수 없지 어차피 난 못가고 후원만 하려고 하는데 ㅅㅈㅎ 20만원에 같이 사진찍기만 추가면 별로야
https://www.musiccenter.org/tickets-free-events/tmc-arts/dance/alvin-ailey-american-dance-theater/
AI에 물어보니까 저 무용단 revelation 작품이 현대무용사에서 ㅈㄴ 중요한 것 같은데 손에 꼽히게 좋은 공연장에서 티켓 최고가 150불 다른 말은 다 이해할 수 잇는데 20만원이면 다른 장르 티겟가보다 싸다는 건 좀 그렇지 않아..
그런데 정말 20만원 후원에 사진찍기만 추가인 건 별로라는 말 조차 받아들이기 힘든거야? 그깟 15분 다른 무용수들하고도 다같이 이야기하면 호감의 폭이 넓어질 수도 잇는데 그리고 무용수들 시간만 돈이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남들 시간도 ㅈㄴ 소중해 바라보는 관점이 넘 다른 것 같다
너야말로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잇음 난 사진찍는 건 좋아 뭐든지 시도하는 건 좋다고 햇잖아 다만 단순히 사진찍기가 아니라 무대뒤에서 15분동안 토크 이런것도 잇다면 좋겟다는 의미엿지 그냥 무대 올라가서 무용수랑 사진찍고 바로 내려오는데 5분이나 걸리겟어? 만일 무용수들 성향이 달라서 그런게 부담스럽다면 어쩔 수 없지만 돈을 내는 입장에서 20만원에 단순 사진찍기면 좀 비싸게 느껴진다는 거야 여기서 갑자기 티켓 가격이랑 후원 이야기까지 나가다니 잘 모르는 주제에 고나리해서 미안하다
너랑 얘기하면서 현타도 오고 현실도 깨닫고 많이 배움
223.38 관계자인건 알겠는데 존나ㅋㅋㅋㅋ 너 때문에 무용계 정떨어짐
무용도 그런 지원으로 하는거 많지 않아?
순수무용은 지원금이 갈수록 줄어들어. 융복합형 공연처럼 미디어아트, 무용, 음악연주, 연극 같은 퍼포먼스 이것저것 섞인 작품으로 지원금이 가더라고.
윤.하 콘서트 이번주에 하니까 오고싶은사람 와.(현장예매도 가능) 트.와.이.스 콘서트 역대 최다 관객수 기록이 13,792명인데, 얼마전 윤.하 연말 콘서트는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이번에 3일간 하고 앵콜콘으로 한번더 하는 거라 자리 많아. 오기전에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한번 듣고와.(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 좋아) 3개 다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보길. 평생 남을 경험이 될거야. 질문,할말있으면 답글달아 (*내 개인적 행위와 가수의 책임 간에는 합리적인 논리적 연결성이 없어. 즉, 내 개인적 행위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죄없는 가수'에게 성희롱, 욕설 등을 하겠다는 건,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 중 '연좌·정황 오류'에 해당함. 즉, 간단한 오류이자, 악행.)
내 댓글 왜 삭제됐냐 지원금 받아도 이미 적자임
내 글 삭제 ㅈㄴ 잘돼 맘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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