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년이 중딩때 한무 시작해서
국악고 들어가서 1년 다니다 번아웃 옴
그래서 다시 인문계 전학 가서 다니다 호종 영상 보고
다시 하기로 맘 먹고 찾아가서 제자 받아달라함
호종 일주일인가 고민하다 받아줬대
근데 인문계 다니는 애가 찾아와서 받아달라고 하니까
거기다 자기도 국무단 들어간지 얼마 안된 사회초년생이라 혼란스럽던 시기라
호종도 부담도 되고 암튼 그래서 고민했던 듯
호종핑 영상편지까지 보내줄 줄은 몰랐네
내용 진짜 개감동임ㅠ
규년이 중딩때 한무 시작해서
국악고 들어가서 1년 다니다 번아웃 옴
그래서 다시 인문계 전학 가서 다니다 호종 영상 보고
다시 하기로 맘 먹고 찾아가서 제자 받아달라함
호종 일주일인가 고민하다 받아줬대
근데 인문계 다니는 애가 찾아와서 받아달라고 하니까
거기다 자기도 국무단 들어간지 얼마 안된 사회초년생이라 혼란스럽던 시기라
호종도 부담도 되고 암튼 그래서 고민했던 듯
호종핑 영상편지까지 보내줄 줄은 몰랐네
내용 진짜 개감동임ㅠ
사제 서사 미쳤어
아름답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