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창작하는 사람으로서
대형 공연장에서 더 많은 대중에게 다가가는 공연을 하고싶다
소수의 관객에게 내 의도를 100% 전달하는 공연을 하고싶다
둘중 어느 쪽이든 그건 창작자의 선택임
이번 공연은 후자일 뿐이고 당연히 박리다매가 될수가 없어
60분 공연이든 120분 공연이든 기본비용은 들어가고
개인이 아니라 소속사가 있으니 소속사 입장에서도 이익은 챙겨야 하고
지원 하나도 없이 쌩으로 진행하는 공연이라 표값 비싼것도 이해감
다만 내 지갑이 이해를 못해서 나는 안가는거고
공연의도 이해하고 그 금액도 납득된다 해서 갈 사람은 가는거지
미술작품만 봐도 몇억 몇십억 하는 작품들 원가 따져서 사나?
그 가격 납득되고 돈있는 사람들은 사는거지
일반인들이 사라고 매기는 가격 아니잖아
본인 기대보다 비싸면 안가면 그만이야
이익이 안되서 더이상 이런 식으로 공연이 안이루어진다?
그럼 알아서 자연히 사라질 테니까 걍 싫은 늬들이 안보면 됨
호갱이 있는척하네
저렇게 좁은 곳에서 표값이 5등급이면 등급별 경험차가 크다는 뜻인데 알아서들 판단하겠지
혀가 길다
박리다매가 무슨뜻인지는 알고 쓰는거지? 싸게 많이파는게 박리다매야
멍청한데 있는 척 글을 써대니 본인이 뭔말 하는지 모르지? 박리다매 알아보고 써라
싫은데? 비싼 것도 허용범위가 있고 관객들도 터무니없이 폭리 취하는 티켓값에 대해 비판할 수 있음 요즘 관객이 그 정도 구분도 못하는 줄 아나봄 안 가지만 이해되는 척 포장하면서 결국은 까지말라는 이런 글도 수법이 너무 뻔해
2222
존나 지랄이시긔ㅋ
가깝게 전달할 목적의 소공연이면 아예 전석 8만원임 안저런다고
저거 잘되면 대극장 올릴수도있다 그런 발언한 무용수 있던데 ㅋㅋ 공연 의도가 그게 진짜 맞음?ㅋㅋ
어떻게 이런 멍청한 소릴
자발적 호구
엉. 그래서 다른 공연들은 무대단차 감안하고라도 무대 붙어있는 OP석 열더라. 객석이랑 가까워질수있는 방법이야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