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계에서 언급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언급 안 하는 사람들도 비계 보면 현타 맞은 사람 한둘이 아님 판 꺼져가는데 기름을 붓네ㅠ 솔직히 나는 무간옵 여기서 까든 말든 좋고 중독팀 조합도 호감이라 이번 공연 기대했는데 저럴 줄 몰랐어서 더 충격 큼; 비싸도 7-8만원 정도 예상함 옵들이 과연 모르고 저런 가격 책정했을까 이런 의문 들기 시작하니까 덕질 자체에 현타 거하게 오는 거임 점점 짜친다는 생각만 들고.. 여기서나 치고박고 싸우지 솔직히 여기 한줌판이라서 짹 가보면 자기 최애 아닌데도 특강 다니고 머포도 서로서로 찍어주고 그냥 스테파라는 테두리 안에서 두루두루 덕질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주류임 근데 이번엔 누구 최애랄 것도 없이 다들 가격 보고 현타 맞은 게 보여서 너무 개같아 휀걸들도 감정이 있는 atm인데 맘 상하게 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