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석 대극장이지만 객석을 안쓰고 관객이 무대에 올라가서 감상하는 내한공연이었음 미술관에서 작품 보듯이 돌아다니면서 춤을 보는 형식이었고 회차당 300명만 받았어 제작비가 비싸서 거의 다 지자체 지원을 받았고 좌석이 없으니 티켓은 균일가 러닝타임 90분


이때 말고는 일어나서 무용 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