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안무가 작품집 책 팔려고 만든 후원같아 보여서
5만원 = 책 1권 + 후원자 명단
10만원 = 책 2권 + 후원자 명단
20만원 = 책 4권 + 무용수들과 사진 + 후원자 명단
50만원 = 책 10권 + 무용수들과 사진 + 후원자 명단
책 사고 싶으면 공연장 엠디로 사거나 저기서 후원자 되는 거고
한번에 많이 사면 기념사진 같이찍는 건데 팬 등쳐먹는건가? 싶어서
처음부터 안무가 작품집 책 팔려고 만든 후원같아 보여서
5만원 = 책 1권 + 후원자 명단
10만원 = 책 2권 + 후원자 명단
20만원 = 책 4권 + 무용수들과 사진 + 후원자 명단
50만원 = 책 10권 + 무용수들과 사진 + 후원자 명단
책 사고 싶으면 공연장 엠디로 사거나 저기서 후원자 되는 거고
한번에 많이 사면 기념사진 같이찍는 건데 팬 등쳐먹는건가? 싶어서
여기는 저것도 저건데 중블을 아예 통으로 초대석으로 빼버린 괘씸함이 더 큼ㅋㅋ 팬들은 사이드 티켓팅밖에 못하게 하면서 옵들 가지고 사진장사까지 하려는거 보이니까 점점 폭발한거임 글고 말이 작품집많이 사는거지 작품집을 누가 저렇게 많이 사 그러니까 사진 촬영 개비싸게 끼워판다고 느끼는 거지
아 중블 뺀건 욕먹을만하지ㅋㅋㅋ 20만원 사진이라고 13만원 티켓이랑 같이 말나오던데 그 급은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봤어 책 정보 모르거나 안사도 공연예매해서 보는 데는 문제가 없으니까? 물론 중블 안 열어준건 문제고
그래서 13만원이 더 욕먹긴함 근데 콘 끝나고 처음 열린 공연 두개가 연달아 다 욕먹을짓 해서 더 현타온 사람들 많은듯 그래서 같이 말 나오는거고
무용수들과 사진 찍는걸로 20만원 펀딩 기획을 넣을거면 1.무용수들과 어떤식으로 찍을지 : 무대 세트나 객석 배경으로 무용수 출연진 전원 아니면 특정 무용수랑 찍을지, 사진작가가 찍을지 그냥 폰으로 찍을지, 작가가 찍어주는거면 언제 사진을 줄지 2. 사진을 어떤식으로 줄지 : 파일만 주는지 아니면 인화까지 해서 주는지(액자나 사진집에 넣어서 주는지)
3. 퇴근길에 팬들과 그냥 찍는 사진과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등등 20만원 내면 특별한 사진을 갖게된다는 설명이 아주 세세하게 설명되야하는데 그런거 1도 없음 업계기획하는 사람 입장에서 봐도 기가막힘
비싼 돈 걸어놓고 리워드 설명이 너무 무성의했구나 이해했어 ㄱ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