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관심 좀 갖고 무용공연 찾아보려고 하는 사람한텐 그 비용이면 더 퀄좋고 화려하고 이해도 놓은 뮤지컬이나 차라리 영화를 보겠지
힘들었네 고생이 많네 하면서 이걸 이제 막 관심갖어보려는 사람들한테 보상받으려하면 안되는거고
무조건 싼맛에 보겠다는게 아니자나 합당한 시장 시세에 맞게 공연 규모 작품성에 맞게 책정해야하는데 우릴 호구로 보는게 느껴지면 오래가겠니 언젠가 손에 쥔 모래처럼 다 빠져나갈거임
지금이야 눈 돈 팬들이 매진시켜주겠지만 그렇게 오래가진않을거고 
이 분위기에 덩달아 다른 공연들도 가격 올라가게 될테고
무용계에 가질수있던 관심조차 짜게식게 만든단거
솔직히 2만원 공연은 참담하긴 해서 어느정도 가격이 올라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뭐 올 상반기만 치고 빠지려는 이기적인 행태로밖에 안보여서 욕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