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나고 원하는 모양 안나와서 애초에 계약기회를 제공한거였다 라고 말장난하면?


그냥 아무도 희생 안했으면 좋겠음. 유지하려고 제살 깎아먹기 안했으면 좋겠음.

다들 본인을 스스로 증명해냈잖아?

뭐가됬든 자기가 매긴 값어치 유지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