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때 사진풀땐 친한거랑 별개로 약간 마지막 기념 비하인드푸는거라 생각했었거든ㅋㅋ

제주도 동훈옵 라방 끝자락에 세종즈 들어왔을때 현무 담당 작가들어오고 옵들이 현대마덜(?),엄마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것도 그렇고 엊그제 경원저씨에서 한무 예종즈랑 한무작가랑 따로 술마셨다는것도 그렇고 어디였는진 기억안나는데 규년 코멘트에서 본인 찡찡댄거 다받아줬다는것도 그렇고..

서바프로에서 작진이랑 참가자랑 이렇게 가깝게지내는걸 못본것같아서(이전에 있었을수도 내가 몰랐던거일수도 너네말이다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