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오전에는 게스트들 안오다가 1시에 다 몰림

류태영 말고는 전부 마지막까지 있었고

일대일로 대화할 시간 많아서 좋았음

30분 제한시간 아무도 안지켜서 그냥 입장만 하며 자유롭게 볼 수 있었음


굿즈 가격 포스터가 제일 지랄이였고 포카는 나쁘지는 않았음 




기무간 카페라했는데 기무간이랑은 한 1분 대화하고 음료 시키고 끝남 


옆에서 스텝들이 ㅈㄴ 눈치줌 사진 요청 막음





기무간보다 다른 옵들이랑 말 더 많이함 




실물 다 ㅈㄴ잘생김 



무간앰이라 기무간 보러갔는데 다른 옵이랑 말 더 많이하고 잘생기고 착해서 최애 바꿀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