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에서는 방송경연대회 갈라 공연이라고 분류했음
원본링크 중 39페이지에 나옴
https://www.gokams.or.kr/05_know/data_view.aspx?Idx=1235&flag=0&page=1&txtKeyword=&ddlKeyfield=T
보고서에서는 방송경연대회 갈라 공연이라고 분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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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딴건 몰라도 호두까기인형 본 사람들은 있는 이유를 알겠다. 그런데 로미오와줄리엣, 라 바야데르도 두 개씩 들어있는 이유가 특별히 있나?
원래 자주 하는 공연이 아닌데 작년에 2군데서 해서?
라바 간만에 올렸고 게스트도 화려했음
그러게 신기하네. 레파토리를 저렇게 겹쳐서 하는가보지? 근데 호두까기나 라바야데르나 뭔가 화려한 무대들이 인기 많은가보다
보통은 레퍼토리가 겹쳐도 계절은 봄/가을 식으로 다르게 하는데 작년이 특이했음 그래도 둘다 흥행해서 잘 넘어감
아무리 방송 직후라고는 해도 저 정도 티켓파워가 있는뎌 그걸 이어가지 못 하고 무용단 어케 돌아가는지도 감감 모소식인거 너무 안타깝다
로미오와줄리엣 매튜본버전과 유니버설은 완전 다른 작품이고 매튜본은 클래식 발레가 아님 각 호두 라바야데르도 국발 유발 안무가 버전이 달라서 무대세트나 안무가 다름
당연히 다른거 알지 모르겠니? 그런데 그 하고 많은 작품들 중에 저렇게 10위 안에 드는 작품들이 겹친다는건 이례적인지 아닌지가 궁금한거야
왜 이례적이라는거야. 두 공연이 다르다는거 안다며. 연출이나 해석, 안무, 캐스팅이 다른데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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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 있잖아. 1, 2위 모두 호두까기
좌석수 차이 많이 나는데 3위네? 1,2위 공연은 엄청 비싼가?
저 좌석수는 공연장 최대 캐파고 스테파콘 실제 좌석수는 훨씬 적음 호두까기는 10회 넘게 하니까 회차도 차이나고
저렇게 잘나가는데 좀 안밀어주고 뭐하냐 소속사야 엠넷아 답답 - dc App
암넷에서 아주 알뜰하게 뽑아먹고 버렸노ㅅㅂ 빨리 입금이나 해줘라
완전 사기프로그램 아냐 내 문투비용 돌려줘 개빡치네
ㄹㅇ 문튜비용 돌려줘라 600원 ㅋㅋ
엠넷 … 본인이 못하겠으면 고용이라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