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맘에드는거없어서 안먹고 음료도 넘비싸더라

디카페인도 없고 ….


친구가 팬이라 엽서하나 사고 나머지 그냥 구경함 


그렇게 가까이서 보는건 다들 첨이라


난 안기다리고 3시쯤 갔다가 중독챌린지부터 바로 봐서


나는 다른 무용수들 왔다해서 갔었어 ( 최애가 다른 무용수)


집에서 30분 정돈데 갈생각 없다가 많이 눈호강


다들 실물 너무좋고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