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와서 지갑 준비해라 

어째라 흘리면서 스테파팬들 존나 이용해처먹고


심지어 카페 떨깅이들 불러다 명업시키고

스테파 없음 못 사는게 누군데?


스테파랑 안 맞다고 찬물 던지고

하차했는데 젤 우려먹는 중

그것도 돈으로


스테파콘 끼어서 돌았으면

그지같은 방송 좀 잊고

엮이지 않는 줄 알았는데


스테파 이용해서 가격 3배 처올리며

업계 교란 중이니 열받나 안받나


종이 포스터 8천원 팔아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