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도 아니고 대면수업에서
어떤 강의든 기본적으로 수업 들었으면 아무리 가벼워도 쌤이라는 호칭이 적절한거 아니야?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 같고
그 상황에서 당황한 무용수도 있는 것 같은데
농담으로 웃어넘기는 것도 당연한게 아니라 무용수가 팬들 앞에서 참아주고 배려하는거지
특강에서 선 넘는 사람이 종종 생긴다면 그거야말로 옆에서 아니라고 눈치라도 줘야 이런 일이 덜 생기지 않을까?
안그래도 떡밥부족인데 특강도 줄면 어떡해
게다가 우리 주변에는 정말 위험인자를 가지신 분들도 있는데 사소한 일 하나가 그분을 촉발시킬 트리거로 작용 할 수도 있다구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 선이라는게 존재하는거고
그런꼴 보기싫으면 옵들도 비전공특강 안하겠지
여기서 쉐도복싱하지말고 가서 말하라고 양칼이 빠들 오라고 부른 제주특강에서 줌 한명이 오버한걸 직접 말못하고 존나 호통질이셔 윤혁중 김시원이 애도 아니고 알아서 싫다고 단호히 말했잖아 현호 성욱이는 웃으면서 받아준거보면 큰일도 아닌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