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도 와도 된다 할정도 였는데 팬들한테 춤도 가르쳐주면서 소통도 하고 뭐그런거잖음 이름도 워크숍이잖아 저사람 수업시간에는 꼬박꼬박 선생님이라하고 상황극빼고는 전부 존대함 그냥 스텝처럼 카메라들고 전부다 담아낸게 꼴사나워보였다로 밖에 안읽힘
역시 앞뒤 다 자르고 하는말은 믿을게 못됨 이걸 다 믿는건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무용수들이 정색빨고 오빠하실 나이 아닌데요 뭐 이런것도 오바임 그냥 다 비정상이니 여기까지만 해
정색도 허공줌이 첨가한거지? 미자만아니면 해도 된다했다는데 지기분을 왜 무용수한테 씌우는지
ㅇㅇ 그만가져와
근데 쿨쌤한테도 자꾸 시원이오빠~ 이러고
그뒤에 잘생기면 오빠예요 그러더만 주접이지 진지빠노
액면가가 어떤데? 오빠호칭을 몇살까지 가능하냐고 묻는거 자체가 평범하진않다 물어야 아냐고
어르신이 와서 이쁘면 누나에요 주접을 넘어서 소룸돋긴함
여기까지만 쓸래 말의 전달이란게 중요한건데 허공줌이 찐 문제라는걸 말하고싶었음
그런 상황은 비교가 안맞지 그리고 옵이 해도 된다했음 해도 된거지 그걸 우리가 맞냐아니냐 할거리니
팬한테 특별한 날이겠지 일상비유는 안맞긴하다 디시에 편들어달라고 오지말고 둘이 싸우든 알아서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