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래도 64명 다 아끼는 마음이 있어서
하차할 때도 그래 사람따라 그럴수도있지 했고
공연은 같이 할 때도 그래 40인까진 같이 했으니까 그럴수있지 했다
끝나고나서 후련하다고 이제 자기 하고싶은거 할수있다길래
같이 하자고 설득당해서 했겠거니했다

공연 티켓비 등등 행보보면서
실망도하고 마음이 뜨긴했는데
자기공연이고 난안볼거고 앞으로도 보러갈일 없을거같아서
신경안쓰려고 했는데

미슐랭 행사에서 태평성대랑 중독한거 보니까
중독은 자기가 공들인 자기안무고 그렇다쳐도
태평성대한건 진짜 너무 짜쳐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하차하고 누구보다 고통받았고 억지로 한거같이 말하더니
결국 제일 잘 우려먹고 계시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