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옵이랑 애틋한 사제 사이인줄도 오늘 처음 알았음
방송에서 딱히 나온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시원쌤 영상편지에서도 서로 아끼는게 느껴져서 뭔가 신기하누
나온적은 있는데 호종규년처럼 막 조명된건아니고 지나가면서 말로만 조금나왔어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여기도 깊어보이더라ㅋㅋ
누가 가르쳤는지 잘한다?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언급하긴했음
거긴 걍 대학때 만난거아냐?
고딩때였데
시원쌤 호종이 얘기할때 좀 뭉클하고 슬펐다 굉장히 진솔하게 얘기한거 같아
준우 예의바르고 굉장히 차분하더라 그간 게스트중 제일 차분한 분위기
22 주도 있더라
주누 입시때 메이저 합격한 유일한 남자 한무무용수란거 놀람
ㄹㅇ코여움
나온적은 있는데 호종규년처럼 막 조명된건아니고 지나가면서 말로만 조금나왔어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여기도 깊어보이더라ㅋㅋ
누가 가르쳤는지 잘한다?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언급하긴했음
거긴 걍 대학때 만난거아냐?
고딩때였데
시원쌤 호종이 얘기할때 좀 뭉클하고 슬펐다 굉장히 진솔하게 얘기한거 같아
준우 예의바르고 굉장히 차분하더라 그간 게스트중 제일 차분한 분위기
22 주도 있더라
주누 입시때 메이저 합격한 유일한 남자 한무무용수란거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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