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더 깊게들어가면 초보자한테 잘맞는 티칭이랑 전공/숙련자한테 잘맞을 티칭도

하나하나 세심하게알려주고 친절하게 잘가르치고 재미도있었는데 진짜 이 옵은 학생들을 콩쿨에내보내고싶은걸까..싶은 무용수들도 있었음ㅋㅋ